美 재무부, GM에 운전 자본 20억달러 추가 대출

Sun Apr 26, 2009 10:45pm BST
 
Email | Print | | Single Page
[-] Text [+]

워싱턴, 4월27일 (로이터) – 美 재무부가 GM에 운전 자본으로 20억달러를 추가 대출해 준 반면 크라이슬러에는 신규 운전 자본을 제공하지 않은 것으로 24일 재무부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 거래 보고서에서 확인됐다.

GM과 크라이슬러가 추가 정부 지원을 얻기 위한 구조 조정 제출 시한에 쫓기고 있는 가운데 오바마 정부는 GM에 최대 50억달러, 크라이슬러에 5억달러의 운전 자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혀 왔다.

지난 21일까지의 TARP 자금 거래 내역을 담은 이 보고서는 또한 4개 은행들이 정부 자본 투입금 5억6920만달러를 상환한 사실도 보여 주었다. (데이빗 로우더 기자 ; 번역 김가연 기자)

 

Most Popular General News on Reuters UK

  • Articles
  • Videos